2월 11일, 실로암선교회에서 성경원을 찾아와 귀한 예배로 섬겨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'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'(시 23:1)
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성경원 가족들에게 모든 부족함을 채워 주실 것을 믿습니다.
성경원 가족 모두가 주님의 은혜 안에서 늘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.
이번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가 풍성히 임하였음을 확신하며,
앞으로도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모든 길 위에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시길 소망합니다.
다시 한번 실로암선교회의 귀한 섬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.